조선대 호광수 교수, 국립국어원 국외통신원으로 위촉

다양한 국외 언어 정책 동향, 한국어 교육 현황 소식 전달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7-25 16:56:00

▲호광수 교수
조선대(총장 전호종) 호광수 교수가 국립국어원 제4기 국외통신원으로 위촉됐다.

국립국어원 국외통신원은 국립국어원의 온라인 소식지 '쉼표, 마침표'와 계간지 '새국어 생활'을 통해 다양한 국외 언어 정책 동향과 한국어 교육 현황 소식을 전달한다.


호 교수는 앞으로 국외 주요 학계 동향 및 연구 내용, 언어 정책 및 연구 기관 관계자 인터뷰 및 관련 행사 취재, 국립국어원 국외 현지 조사 및 국제 교류사업 추진 시 현지 코디네이터 역할 등을 수행하며 매월 2편의 글을 의무 기고한다.


호 교수는 조선대와 호치민시 인문사회과학대학교의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보급을 위해 지난 2008년 10월 공동설립한 호찌민 세종학당 개원 당시 파견돼 지금까지 베트남에서 한국어 교육 및 보급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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