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국가핵융합연구소와 교류협약 체결

상호발전과 핵융합에너지 및 녹색성장 관련 연구와 인력 교류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7-12 13:45:57


동의대(총장 정량부)와 국가핵융합연구소는 12일 동의대에서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녹색에너지의 미래비전인 핵융합에너지 및 녹색성장에 관한 연구와 인력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날 교류협약의 적극적인 협력과 이행을 위해 동의대의 차세대원자력소재연구소와 국가핵융합연구소의 ITER한국사업단도 핵융합로용 재료 연구 및 개발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실행 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핵융합에너지의 연구개발을 통한 국가의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관련 분야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인력교류 및 양성,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활용, 학술 및 기술의 정보교환 등에 관해 서로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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