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창원천광학교와 MOU 체결

장애학생 진로 직업 내실화 위한 기반 다져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7-07 15:08:53



창원대(총장 이찬규) 창녕양파바이오특화사업단과 창원천광학교는 6일 창원천광학교 학교운영위원회실에서 장애학생 진로직업 내실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창원천광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정하는 '특수학교 학교기업 설치 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돼 지역특산물인 창녕양파를 가공해 양파엑기스 생산·판매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학교기업운영을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 지역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기업 운영에 대한 컨설팅과 양파 가공에 대한 기술교육 및 마케팅 지원, 교육훈련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장애학생의 진로, 직업교육뿐 아니라 학교기업 운영에도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