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가년스럽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6-28 09:43:19
[가년스럽다]
보기에 가난하고 어려운 데가 있다.
(예문: 그 가난한 고학생의 옷차림새는 늘 가년스러웠다.
**큰 머리통에 덩그마니 얹힌 인민군모가 저녁 바람에 날려갈 듯 위태로왔고
썰렁하게 드너난 두 귀가 여윈 당나귀 같이 가년스러웠다.〈김원일, 겨울골짜기〉
출처:국립국어원
보기에 가난하고 어려운 데가 있다.
(예문: 그 가난한 고학생의 옷차림새는 늘 가년스러웠다.
**큰 머리통에 덩그마니 얹힌 인민군모가 저녁 바람에 날려갈 듯 위태로왔고
썰렁하게 드너난 두 귀가 여윈 당나귀 같이 가년스러웠다.〈김원일, 겨울골짜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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