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주]"교수 경쟁력이 대학 경쟁력"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6-27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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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광고 분석]
"교수 경쟁력이 대학 경쟁력." 6월 넷째주 대학광고는 교수 초빙을 위한 광고가 먼저 눈에 띄었다. 1학기가 끝나고 2학기를 앞두면서 대학들이 우수 교수를 충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중앙대는 "중앙대의 새로운 물결 교수님이 만들어주십시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광고를 선보였으며 중부대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할 훌륭한 교수님을 모십니다"는 광고를 게재했다.
또한 국민대는 "6월 25일 창성동 플라타너스가 국민에게 말합니다"는 광고 카피와 함께 이미지 광고를 선보였다. 특히 국민대는 광고에서 '민족 사학'임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6·25전쟁으로 기억되는 6월 25일, 민족의 혼과 역사를 지켜나가는 대학임을 제시했다.
한양사이버대는 사이버대들이 신입생 모집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신입생 유치에 나섰으며 연세대, 서울대, 카이스트 등은 최고위과정 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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