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서울어코드 활성화 사업 선정
산업수요에 부응하고 국제 수준의 IT학부인력 양성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6-22 15:48:46
안동대(총장 정형진) 멀티미디어공학과는 지식경제부의 '서울어코드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서울어코드' 활성화를 통해 산업수요에 부응하고 국제 수준의 IT학부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적. 이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약 7년간 38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서울어코드'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공학교육인증을 국제적으로 상호 보장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협약으로 한국, 미국, 영국, 일본, 호주, 캐나다, 홍콩, 대만 등이 회원국으로 있으며 한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안동대 멀티미디어공학과는 NEXT사업을 5년간 약 9억 원의 사업비로 수행하면서 멀티미디어 분과 1위 선정과 최고 등급의 종료 평가로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또한 대교협 학문분야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는 등 멀티미디어 공학 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외에도 누리사업, IT인턴십 지원사업 등의 국가지원사업을 수행했으며 현재 지식경제부의 'IT멘토링 팀프로젝트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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