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미술로 배우는 한국 음식' 실시
11일 다문화 가족 대상 영양교육 실시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6-15 14:05:42
군산대(총장 채정룡) 식품산업협의회는 지난 11일 구 이주민자치센터에서 미술가 요리를 융복합한 교육프로그램, '미술로 배우는 한국 음식'을 실시했다.
'미술로 배우는 한국 음식'은 완주군 영양플러스 가족회사 멘토링 사업으로, 월 1회 이상 다문화 가족을 방문해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산대 이지현 교수와 대진대 이진아 강사의 지도에 따라 진행된 교육에서는 한국음식의 맛과 멋에 대해 배우고, 지점토로 한국 등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교육에 앞서 멘토로 참여한 조수진(김제고등학교 영양교사), 하영임(전주완산초등학교 영양사), 김선영(리푸드 시스템 영양사), 정유경(한강연합의원 영양사), 이연옥(김제시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담당자), 김인화 (김제중앙중학교), 김지영(군산대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 씨 등과 다문화가족 간 1:1 영양상담 및 영양교육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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