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IT융복합글로벌인재양성센터, 교과부 연차평가 '최우수'
인센티브 8억 원 지원받아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06-01 18:14:55
경북대 IT융복합글로벌인재양성센터(센터장 조진호 경북대 교수)가 교육과학기술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IT융복합글로벌인재양성센터는 8억2천만 원의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특히 IT융복합글로벌인재양성센터는 지난해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게 됐다.
현재 IT융복합글로벌인재양성센터에는 경북대 IT대학 전자공학부·컴퓨터학부·전기공학과,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이공대학 산업전자전기공학부·자동차공학부 등 6개 학과(부)에서 교수 145명과 학생 2343명이 참여하고 있다.
IT융복합글로벌인재양성센터는 대경권 IT융복합 산업 비전제시를 위한 산학연관네트워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IT융복합 의료트랙, 로봇트랙 등 7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대경권 IT융복합 산업을 견인할 인재 양성·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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