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호스피스 전문인력 양성한다"
청주시, 청주권대학협의회와 공동협력사업 추진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06-01 13:43:11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가 청주시, 청주권대학협의회와의 공동협력사업 일환으로 호스피스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호스피스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질 높은 호스피스 교육사업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5얼 30일 시작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강의는 주2회 이뤄지고 교육참여 대상은 청주시내 고졸이상 여성 미취업자 및 일반인이다. 교육인원은 30명. '호스피스 개요', '임종환자에 대한 이해와 보살핌', '장묘문화의 흐름과 발전방향', '사별 가족관리 '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
꽃동네대 관계자는 "질 높은 호스피스 교육사업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과 미취업 여성인력 사회진출 확대로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청주시와 함께 추진하는 공동협력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043 -27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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