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천양현 ㈜코코네 대표, 건국대사대부고에 장학금 전달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05-28 12:53:41

▶김범수 대표(왼쪽), 이군천 교장(가운데), 천양현 대표(오른쪽)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N 창업자인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천양현 ㈜코코네(COCONE) 대표(전 NHN Japan 대표)가 지난 25일 모교인 건국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김 의장과 천 대표가 후배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됐으며 총 7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80만 원이 지급됐다.


김 의장은 NHN USA 대표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6월부터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업체인 아이위랩을 설립,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사업에 진출했다. 이후 스마트폰 메신저 프로그램인 '카카오톡'을 개발했다. 또한 천 대표는 NHN Japan 대표를 역임했고 현재 글로벌 이러닝 어학기업인 ㈜코코네(COCONE)를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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