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사랑과 희망의 책 나르기' 행사 개최
나영주
na@dhnews.co.kr | 2011-05-02 15:30:03
전주대(총장 이남식)는 재학생 1004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오는 3일 오후 1시 '사랑과 희망의 책 나르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이전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구 중앙도서관부터 스타센터까지 거리 1004m를 재학생 1004명이 인간도미노를 형성, 책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주대 관계자는 "개교 4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대학의 역사 서적(앨범, 교지 등) 47권을 스타센터까지 한 사람 한 사람 손을 통해 전달하게 된다"면서 "스타센터 개관 행사를 재학생과 함께 공유해 기네스 기록을 수립함으로써 개관 기념행사 대외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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