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찾아가는 음악회 연다"
매주 금요일 창원중앙역 로비에서..금관5중주 및 현악4중주 연주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04-29 16:04:38
창원대(총장 박성호)가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CNU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29일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10분부터 5시 10분까지 창원중앙역 로비에서 열린다. 이 기간 동안 창원대 음악과 학생들은 금관5중주와 현악4중주를 선보인다.
김도기 창원대 예술대학장은 "창원을 오고 가는 분들에게 우리 지역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다"면서 "학생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학장은 "이번 공연을 오는 11월 창원, 김해, 거제에서 열리는 오페라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사전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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