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소금 품질검사기관' 지정

소금의 서류, 관능검사, 정밀검사 실시

나영주

na@dhnews.co.kr | 2011-04-28 17:30:53

목포대(총장 고석규) '천일염 및 염생식물 산업화 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소금 품질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28일 목포대에 따르면 '소금 품질검사기관'에는 목포대 사업단과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이 지정됐다. 이에 따라 소금 품질검사기관은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과 대한염업조합을 포함해 총 4곳으로 늘었다. 목포대 사업단은 앞으로 소금의 서류, 관능검사, 정밀검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목포대 관계자는 "사업단은 지식경제부의 지방기술혁신사업에서 '천일염 및 염생식물 산업화 연구'를 수행해오면서 소금의 테이터 베이스 및 분석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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