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너름새]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4-26 10:13:09
[너름새]
너그럽고 시원스럽게 말로 떠벌려서 일을 주선하는 솜씨.
( 예문:장일만이는 사람됨이 우직하고 꼬장꼬장하기만 했으나 장춘동이는
형과는 달리 너름새가 있고 활달해서 아까 강쇠네가 말한 대로
두레 총각 대장을 거푸 이 년째나 하고 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너그럽고 시원스럽게 말로 떠벌려서 일을 주선하는 솜씨.
( 예문:장일만이는 사람됨이 우직하고 꼬장꼬장하기만 했으나 장춘동이는
형과는 달리 너름새가 있고 활달해서 아까 강쇠네가 말한 대로
두레 총각 대장을 거푸 이 년째나 하고 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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