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간 이식 600례 돌파
1993년 첫 이식 이래 꾸준히 증가
나영주
na@dhnews.co.kr | 2011-04-23 12:10:42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하 서울성모병원)이 간 이식 600례 달성에 성공했다.
서울성모병원은 1993년 6월 첫 번째 간이식에 성공했으며 지난 1월 10건의 간이식을 시행하는 등 전체 간 이식 600례를 돌파했다. 특히 최근 들어 간 이식이 증가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간이식팀 김동구 교수는 "서울성모병원의 간 이식 분야 발전은 탁월한 팀워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간 이식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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