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세계 책의 날' 맞아 이벤트 개최

대출 권수 늘리기, 연체일 면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04-22 18:31:54

신라대 도서관이 '세계 책과 지적 재산권의 날(4월 23일)'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신라대 종합정보센터(도서관)는 오는 25일과 26일, 독서증진을 위해 대출권수를 2배로 늘린다. 이에 따라 학부생은 5권에서 10권, 대학원생은 10권에서 20권, 교직원은 20권에서 40권을 각각 대출받을 수 있다. 또한 종합정보센터는 연체도서를 반납할 경우 연체일을 면제해주고 연체로 인해 대출이 정지된 이용자들도 신분증 지참 시 대출정지를 해제해줄 방침이다.


한편 신라대 종합정보센터는 지난해 성탄절 때 연체 도서를 반납하면 대출정지를 풀어주는 도서대출 특별사면제를 시행,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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