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창직아이디어 발표 및 공개 멘토링' 개최
청년실업 해결 목적..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도 참석
정성민
jsm@dhnews.co.kr | 2011-04-22 17:56:22
단국대는 지난 21일 죽전캠퍼스 대학원동에서 '창직아이디어 발표 및 공개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실업 해결의 일환으로 새로운 직업 개발을 위해 마련됐으며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장호성 단국대 총장, 전국 10개 대학 창조캠퍼스 선정 대학들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창직아이디어 발표회에서는 단국대의 '책읽는 보물팀(주요 활동:초등생 대상 개별 맞춤 독서지도)' 등 4개팀이 사업을 발표했다. 또한 박재완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의 멘토링이 진행됐고 박 장관은 '청년의 창조적 도전 응원'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한편 창직은 자신의 능력과 적성을 중심으로 새로운 패러다임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사회적 니즈(needs)가 있는 분야의 직업을 만들어 내는 활동을 말한다. 창조캠퍼스 지원사업은 창직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직업능력을 키우고 새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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