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이삼구 박사, 세계 인명사전 ABI 등재

높은 학술연구 업적으로 학문 발전 기여

정성민

jsm@dhnews.co.kr | 2011-04-11 18:11:18

전북대 IT융합농기계사업단 이삼구 박사(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인명정보기관(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 1천 명'에 선정됐다.

11일 전북대에 따르면 미국인명연구소는 이 박사가 열유체분야 난류 미립화에 관한 연구로 AIAA와 'Journal of Mechanical Science and Technology' 등 국내외 SCI급 국제저명학술지에 20여 편의 논문을 발표, 게재하는 등 높은 학술연구 업적을 통해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이에 앞서 이 박사는 지난해에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서 발간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Who's Who in the World'에도 등재된 바 있다.


현재 이 박사는 SCI급 국제저널 심사위원과 전북대 IT융합농기계사업단 전문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농기계산업분야 발전을 위한 R&D와 대외협력 등의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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