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윤명숙 교수, 보건복지부 중앙정신보건심의위원 선정

정신보건 주요 사항 심의 및 심사 맡아

정성민

jsm@dhnews.co.kr | 2011-04-06 18:14:13

전북대 사회복지학과 윤명숙 교수(사진)가 보건복지부 중앙정신보건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

중앙정신보건심의위원회는 자살, 정신건강, 중독 등 정신보건 관련 주요 사항의 심의와 심사를 담당하며 법률전문가, 정신과 의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간호사 대표, 정신보건 관련 전문가 등 11인으로 위원회가 구성된다. 윤 교수는 앞으로 2년간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신보건 관련 연구와 행정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윤 교수는 이화여대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중독전문가협회장, 한국알코올상담센터협회장, 보건복지부 중앙정신보건사업단 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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