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장호성 단국대 총장
한용수
hys@dhnews.co.kr | 2011-03-30 16:48:38
이번 포럼은 '글로벌 시대의 교육: 세계로 가자'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토니블레어 전 영국 총리르 비롯해 전 세계 저명인사 20여 명이 패널로 참석해 세계 교육의 국제화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장호성 총장은 이번 포럼에서 국비 유학생이 유학 후 귀국하지 않는 인재유출 문제와 관련해 "국비 유학생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과학, 체육, 미술 등 학문 분야별 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이들에 대한 세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