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휴일 반납 "사랑의 밥차"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3-28 09:55:08 영남대 글로컬봉사단(단장 이효수 총장)이 휴일인 지난 26일 오전 대구 달성공원을 찾아 지역 노인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다. 일명 '사랑의 밥차'라고 불리는 이날 무료배식봉사에는 이효수 총장과 교직원, 영남대 80학번 동기회, 학생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노인 800여 명에게 점심 식사로 쇠고기 국밥을 대접했다. 점심에 앞서 영남대 국악과 졸업생 등으로 구성된 민속공연단 '선풍'은 판소리와 대금공연, 창가 등 국악공연을 펼쳤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