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제1회 전국 중ㆍ고등학생 예배예술 경연대회’
영성 겸비한 올바른 예배예술 지향
나영주
na@dhnews.co.kr | 2011-03-25 18:40:20
전주대 선교지원처(처장 장선철)는 ‘제1회 전국 중ㆍ고등학생 예배예술 경연대회’를 열고 4월 20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대회는 전국 중ㆍ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컬, 키보드, 기타, 베이스기타, 워십 댄스, 드럼, 찬양팀 앙상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접수를 받는다. 선교지원처 홈페이지(mission.jj.ac.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예선은 5월 4일 오전 11시 JJ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이날 오후 4시 본선이 치러진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2일 오후 2시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열린다.
대상(1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4년간 등록금이, 최우수상(3팀)에게는 각각 상금 70만원과 한 학기 등록금이 수여된다. 또 금상(4팀)에게는 각각 상금 50만원, 은상(4팀)에게는 각각 상금 30만원, 장려상(1팀)ㆍ창작상(1팀)ㆍ기쁨상(1팀)에게는 각각 상금 20만원이 주어진다.
김문택 교수(경배와 찬양학과)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예배예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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