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한국문화의 세계화 전략' 심포지엄 개최

29일, 전북대 인문대 1호관 220호에서 열려

정성민

jsm@dhnews.co.kr | 2011-03-24 16:09:08

전북대 국제문화교류연구소(소장 진상범)와 인간생활과학연구소(소장 김용숙)는 공동으로 '한국문화의 세계화 전략'을 주제로 오는 29일 오후 2시 전북대 인문대 1호관 220호(교수회의실)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서강대 김형민 박사가 '한국문화의 세계화 전략방안'에 대해, 전북발전연구원 김형오 박사가 '관광 트랜드의 변화와 전라북도의 대응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특히 핀란드 대사의 부인이면서 현재 유네스코 총무를 맡고 있는 이희숙 박사가 초청돼 '한국문화의 세계화 전략-가까이서 멀리서 본 전주'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전북대 관계자는 "이 총무는 전통문화중심도시 전주의 유·무형 문화의 세계화 전략과 세계 흐름에 따른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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