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 제15회 영익기념강좌 개최
‘다종교사회 속에서의 복음주의 신앙’ 주제
나영주
na@dhnews.co.kr | 2011-03-23 14:40:18
서울신학대(총장 유석성)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박명수 교수)는 30일 오전 10시 교내 우석기념관 강당에서 제15회 영익기념강좌를 연다.
‘다종교사회 속에서의 복음주의 신앙’을 주제로 한 이번 강좌는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 교회사)의 ‘교회사적 측면에서’와 최형근 교수(서울신학대 선교학)의 ‘선교학적 측면에서’에 대한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또 백종구 교수(서울기독대 역사신학)와 한화룡 교수(백석대 선교학)는 각 주제의 논평자로 나선다.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는 연구소 설립 기금을 기탁한 고 김영익 집사를 기념해 지난 1997년부터 매년 국내 저명한 학자들과 함께 영익기념강좌를 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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