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2011년 유망특허활용 기술창업자 모집

유망특허 15개 제안…창업자별 최대 7000만원 지원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03-21 12:24:42

전주대(총장 이남식) 창업지원단(단장 이형규)은 최근 2011년 ‘유망특허활용 기술창업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 사업에 참여할 기술창업자(팀)를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창업넷(www.changupnet.go.kr)을 통해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유망특허활용 기술창업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미활용 유망특허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촉진, 예비창업자에게 양질의 창업아이템을 제공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전주대가 제안한 15개의 유망특허를 이전받아 예비창업팀 및 창업초기기업에게 기술멘토, 사업화기획, 시제품제작, 마케팅 및 제품인증 등 창업 준비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특허기술을 제안한 발명권자를 직접 기술멘토로 참여시켜 기술이전과 연구개발, 입주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는 29일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jubi.jj.ac.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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