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중기청 창업육성지원기관 선정
한방바이오 및 전기전자 분야 육성 주력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03-18 18:03:30
세명대(총장 김유성)가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에 나선다.
세명대는 18일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1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지원 사업기관’으로 선정돼 최대 35억 원의 사업지원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세명대는 이번 선정으로 제천지역 대표 산업인 한방바이오 분야와 전기전자 분야 육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세명대 관계자는 "사업에 참여하는 예비기술창업자는 최저 3500만원에서 최대 7000만원의 정부 보조금을 받는다"며 "세명대가 중부지역 창업지원 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과 기술멘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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