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2011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수상
첨단과학교육 부문…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 높이 평가
나영주
na@dhnews.co.kr | 2011-03-18 11:36:55
창원대는 학생을 향한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문용린 전 교육부장관을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대는 2년 연속 전국 국립종합대 취업률 2위를 차지했으며, ‘2009년 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실적평가’와 ‘2010년 교육역량강화 사업계획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2010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도 ‘경남권역 교육중심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며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또한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정부의 광역경제권산도산업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2009년부터 5년간 250억 원의 지원금을 받아 해양플랜트인재양성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언론인연합회는 교육과학기술부의 평가 및 후원으로 교육 발전과 선진화에 공이 큰 교육기관 및 단체를 심사해 매년 이 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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