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유금록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펠로우 선정'

행정학·정책학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연구실적 보유 평가

정성민

jsm@dhnews.co.kr | 2011-03-11 19:09:35

군산대 행정학과 유금록 교수(사진)가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되는 동시에 펠로우(석학교수)로도 선정됐다.

11일 군산대에 따르면 유 교수는 <21세기의 위대한 지성(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제5판에 등재되는 한편 미국인명연구소의 최고 영예인 'distinguished ABI Fellow(석학교수)'로 임명됐다.


미국인명연구소가 발간하는 <21세기의 위대한 지성(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은 세계적으로 위대한 지도자, 사상가, 지성인 1000명을 선정해 등재하고 있다. 또한 미국인명연구소는 탁월한 업적으로 세계적 귀감이 되는 전문가를 선정, 'distinguished ABI Fellow(석학교수)'로 임명하고 있다.


군산대 관계자는 "유 교수는 정책평가(성과평가), 공공선택(신정치경제학), 재무행정, 지방재정 분야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90여 편의 학술논문을 국내·외 저명학술지에 단독으로 게재했다"면서 "10여 권의 학술전문저서를 출판해 행정학과 정책학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연구실적을 가진 학자들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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