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3회 혈관초음파 심포지엄 및 워크숍' 개최
오는 6일 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열어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03-02 16:55:23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관·중재혈관외과(과장 박장상 교수)는 오는 6일 오전 8시 서울 서초동 서울성모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제3회 혈관초음파 심포지엄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혈관초음파의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초음파의 기본 개념', '복부대동맥과 다른 대동맥계', '하지정맥류', '건강심사평가원의 견해', '혈액투석 접근에서 초음파의 역할', 'Training with Supervisor' 등 총 여섯 섹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 'Training with Supervisor' 섹션에서는 사전에 별도 등록한 참가자 20명에게 국내에서 출시된 혈관초음파 이중주사기(Ultrasonic Duplex Scanner)를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고 기계 성능과 장단점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서울성모병원 혈관·중재혈관외과는 2009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1회 혈관초음파 심포지엄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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