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현 교수 등 7명 '신라대 베스트티처상' 수상
한용수
hys@dhnews.co.kr | 2011-02-17 18:29:06
신라대(총장 정홍섭)가 교내 유능하고 역량있는 교수 7명을 '베스트 티처상' 본상과 e-러닝상, 수업발전 노력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총장명의의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수상자는 류재현(보건행정학부)·문재학(광고홍보학과)·김주성(간호학과)·박경연(간호학과)·김기수(산업디자인학과)<이상 본상>, 김상권(경제학과)<e-러닝상>, 장경순(영어영문학과)<수업발전 노력상> 교수다.
신라대 관계자는 "지난 2006년부터 수업평가 우수 교원과 강사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해 대학교육의 질을 높이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며 "베스트티처상은 교수들의 수업능력 향상과 열성적인 강의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제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는 지난 2006년 1학기부터 수업평가 상위 10% 교과목을, 2009년 1학기부터는 수업평가 결과를 100% 공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2학기부터는 한학기에 두 차례 수업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결과 3.0 미만인 강사에게 강의를 배정하지 않는 등 수업의 질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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