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갈마들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2-17 10:18:51
[갈마들다]
서로 번갈아들다.
(예문 : 번개와 우레가 연상 갈마들며 볶아치니 주성 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 속처럼 눈 귀가 먹먹했다. - 현기영의 “변방에 우짖는 새”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서로 번갈아들다.
(예문 : 번개와 우레가 연상 갈마들며 볶아치니 주성 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 속처럼 눈 귀가 먹먹했다. - 현기영의 “변방에 우짖는 새”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