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시르죽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2-10 09:54:18
[시르죽다]
1. 기운을 차리지 못하다.
( 예문 : 네 살쯤 된 어린 거지는 시르죽은 고양이처럼,
큰 놈의 무릎 위로 기어오르며….- 김유정, 심청 중에서)
2. 기를 펴지 못하다.
( 예문 : 그녀는 가냘픈 한 가닥의 기대를 마지막으로 던져 보며 한참 후에야
시르죽은 목소리로 말했다. - 이문구, 장한몽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1. 기운을 차리지 못하다.
( 예문 : 네 살쯤 된 어린 거지는 시르죽은 고양이처럼,
큰 놈의 무릎 위로 기어오르며….- 김유정, 심청 중에서)
2. 기를 펴지 못하다.
( 예문 : 그녀는 가냘픈 한 가닥의 기대를 마지막으로 던져 보며 한참 후에야
시르죽은 목소리로 말했다. - 이문구, 장한몽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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