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위한 심포지엄 개최

오는 20일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중앙후생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려

나영주

na@dhnews.co.kr | 2011-01-18 14:19:26

충북대(총장 김승택)는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한 '2011 Biochip and Biomedicine Symposium'을 오는 20일 오전 9시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중앙후생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충북대 스마트액적바이오칩글로벌연구실(GRL) 등 3개 연구소를 비롯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립보건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충북대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건설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해 충북대·오송생명과학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를 잇는 삼각클러스터를 형성, 새로운 연구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1년에 한 번 씩 정기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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