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법학연구소, '엔터테인먼트법 국제학술대회' 개최

오는 14일 건국대 법학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려

정성민

jsm@dhnews.co.kr | 2011-01-13 11:01:52

건국대 법학연구소(소장 권종호)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건국대 법학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일본 문화콘텐츠산업의 동향과 법적 쟁점'을 주제로 엔터테인먼트법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일본 오사카대 로스쿨 시마오카 마나 교수(일본의 미술 범죄), 일본 바스코다가마 로펌 카토 키미히토 변호사(일본의 스포츠에이전트에 관한 법적 고찰), 바스코다가마 로펌 카타오카 토모유키 변호사(일본의 드라마 제작과 메니지먼트) 등이 주제발표를 한다.


또한 최윤희 건국대 로스쿨 원장, 홍승기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장, 이규호 중앙대 로스쿨 교수, 오일환 중국 정법대학 교수 등 한·중·일의 법학 교수와 변호사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문가 등이 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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