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치대,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에 유니트 체어 기증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01-12 17:34:10


조선대 치과대학(학장 김수관)이 장애인 체육활동 구현과 의료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조선대 김수관 치과대학장은 12일 광주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이길도 광주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에게 유니트 체어(진료용 의자) 1대를 기증했다.


이번 유니트 체어 기증은 지난해 10월 조선대 치과대학이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월 1회 실시하고 있는 정기 구강검진과 응급치료를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행하고자 이뤄졌다.


한편 조선대 치과대학원은 광주시장애인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 구강검진 봉사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치석 제거, 레진 충전, 발치 등 우식 치료뿐 아니라 임플란트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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