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해대인상'에 이윤수·임기택 씨
시상식은 '2011 총동창회 신년 하례회'에서 열려
원은경
wek@dhnews.co.kr | 2011-01-11 16:28:38
이 대표이사(항해학과 56학번)는 1979년 제2차 오일쇼크로 세계적인 불황이 가중되던 시기, 해운 시장 경기 회복을 위한 해운산업 합리화에 기여하는 등 50여년 간 해운·항만 물류업계 발전과 선진화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또한 임 정책관(해학과 73학번)은 1985년 해운항만청 선박사무관으로 특채 임용된 후 해양수산부 안전정책과장, 주영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국제해사기구(IMO) 기국협약준수전문위원회 의장 등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해사 외교 분야 발전에 이바지했다.
한편 한국해양대 총동창회는 1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2011 총동창회 신년하례회’를 열고 자랑스러운 해대인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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