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김창균 교수, 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

한용수

hys@dhnews.co.kr | 2010-12-27 09:47:30

▲ 김창균 교수
인하대(총장 이본수)는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환경공학전공 김창균(47)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동시에 등재됐다고 27일 밝혔다.

김 교수는 2010년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미국 인명정보기관이 발행하는 인명사전에 등재된 데 이어 2011년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발행 인명사전에 등재가 확정됐다.


인하대는 "김 교수가 지난 10여년간의 분자생태학적인 생태계 영향 평가와 지하수 및 수질 평가 영향 인자 간의 상관관계 규명 연구, 하수 최종 방류수 중 잔류 난분해성 유기물의 고도처리 분해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인명사전에 이릉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현재 미생물을 이용한 매립지 발생 메탄의 메탄올저장, 이산화탄소의 생광물화, 지하수 및 하폐수 잔류 유해미생물 살균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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