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정시 경쟁률 4.90대1
정성민
jsm@dhnews.co.kr | 2010-12-23 18:38:34
숭실대(총장 김대근)는 23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176명 모집에 1만666명이 지원해 4.90대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은 3.9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철학과가 7.63대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기독교학과(6.0대1), 수학과(5.62대1), 평생교육학과(5.40대1), 벤처중소기업학과(4.96대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나'군 경쟁률은 5.47대1로 '가'군보다 높게 형성됐다. '나'군에서도 철학과가 8.56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평생교육학과(7.38대1), 중어중문학과(6.88대1), 법학과(6.41대1), 언론홍보학과(6.38대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다'군은 8.20대1의 경쟁률을 기록, 전체 모집 군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았다. 생활체육학과(40.0대1)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문예창작학과(28.32대1)도 경쟁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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