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술적심]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0-12-23 09:58:27
[술적심]
‘술적심’의 ‘술’은 ‘밥 한 술’이라고 할 때의 ‘술’로써 ‘숟가락’을 가리킨다.
‘적심’은 ‘적시다’의 명사형이다.
따라서, ‘술적심’은 ‘숟가락을 적시는 것’이라는 어원적 의미를 갖는다.
숟가락을 적시려면 국이나 찌개와 같이 국물이 있어야 하므로
‘술적심’이 ‘국이나 찌개와 같은 국물이 있는 음식’을 가리키게 된 것이다.
밥을 먹을 때에 숟가락을 적시는 것이라는 뜻으로,
국,찌개와 같이 국물이 있는 음식을 이르는 말.
( 예문:우리 집 식구들은 된장찌개 같은 술적심이 있어야 밥을 잘 먹는다. )
출처: 국립국어원
‘술적심’의 ‘술’은 ‘밥 한 술’이라고 할 때의 ‘술’로써 ‘숟가락’을 가리킨다.
‘적심’은 ‘적시다’의 명사형이다.
따라서, ‘술적심’은 ‘숟가락을 적시는 것’이라는 어원적 의미를 갖는다.
숟가락을 적시려면 국이나 찌개와 같이 국물이 있어야 하므로
‘술적심’이 ‘국이나 찌개와 같은 국물이 있는 음식’을 가리키게 된 것이다.
밥을 먹을 때에 숟가락을 적시는 것이라는 뜻으로,
국,찌개와 같이 국물이 있는 음식을 이르는 말.
( 예문:우리 집 식구들은 된장찌개 같은 술적심이 있어야 밥을 잘 먹는다. )
출처: 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