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2011정시 '4.19대 1'
한용수
hys@dhnews.co.kr | 2010-12-22 18:22:36
인하대(총장 이본수)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716명 모집에 7,196명이 지원해 평균 4.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4.0대 1)보다 다소 높아진 수치다.
연극영화전공이 17.50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군별로는 가군이 4.25대 1, 나군이 4.15대 1, 나군의 정원 외 전형인 전문계고교출신자 전형 4.45대 1, 농어촌학생전형은 3.55대 1로 집계됐다.
인하대는 가·나군 합격자는 내년 1월 25일, 나군 수능우선선발 합격자는 1월 10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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