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학생들, 전북 건축대전에서 최우수작품상 수상

건축학과 인자룡, 김동현, 우기관 씨.

정성민

jsm@dhnews.co.kr | 2010-12-13 14:47:00

전북대 학생들이 한국 건축가협회 전북지회가 주최한 제6회 전라북도 건축대전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주인공은 건축공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인자룡, 김동현, 우기관 씨. 이들은 'CONNECTING INSIDE'라는 작품을 공동 출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전북대 예술대학 건물을 대학 내로 끌어들일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으로 동선 구분이 명쾌하고 입면 디자인과 도면의 짜임새, 공공성, 개방감이 들도록 설계됐다.


심사위원단은 "평면의 내부공간 변화가 다양하고 외부 마감이 커튼윌로 돼 에너지 효율성이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면 훌륭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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