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오명진 씨, 요리월드컵 최고 '등극'

WAC 제11회 룩셈부르크 요리 월드컵서 우승

정성민

jsm@dhnews.co.kr | 2010-12-10 17:15:31

호남대에 재학하고 있는 오명진(조리영양학부3·사진) 씨가 '제11회 룩셈부르크 요리 월드컵'에서 금메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남대는 "오 씨는 룩셈부르크 요리협회인 Vatel-Clug Luxemburg와 전 세계 93개 국의 회원을 가진 왁스(World Association of Chefs Societies/www.worldchefs.org) 주최로 최근 룩셈부르크 LUXEXPO에서 열린 '제 11회 룩셈부르크 요리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오 씨는 카테고리 A(부페 8인분·핑거푸트 4종) 분야에 출전했으며 53개국 대표와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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