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길원 무영그룹 회장 '자랑스런 인하인' 선정

시상식은 오는 9일 '2010인하 가족의 밤' 행사에서

원은경

wek@dhnews.co.kr | 2010-12-08 15:04:09

▲ 안길원 회장
인하대(총장 이본수)는 세계적 건축가인 안길원 (주)무영그룹 회장을 '2010 자랑스런 인하인'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안 회장은 리비아의 타쥬라 휴양관광단지 등을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인하비룡대상'에는 이영희 전 노동부장관(인하대 명예교수)과 이찬열 국회의원, 유연철 인하대 명예교수 등 10명이 선정됐다.

한편 시상식은 인하대 총동창회(회장 이응칠)와 인하대 공동주최로 오는 9일 인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열리는 ‘2010 인하 가족의 밤’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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