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지역 대학 정보 한 자리에"
27일 경희대에서 '서울·경기지역 대입상담캠퍼스' 개최
정성민
jsm@dhnews.co.kr | 2010-11-25 14:14:41
서울·경기지역 대학들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경인지역 입학처장협의회(회장 강제상 경희대 입학관리처장)는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경희대 평화의 전당, 청운관, 호텔관광대학에서 서울 및 경기지역 45개 대학이 참가하는 '2010년 서울·경기지역 대입상담캠퍼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참가대학은 가천의과학대·가톨릭대·강남대·건국대·경기대·경원대·경희대·광운대·국민대·그리스도대·단국대·대진대·덕성여대·동국대·동덕여대·명지대·부산대·상명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서울신학대·서울여대·성결대·성균관대·성신여대·세종대·수원대·숙명여대·숭실대·아주대·안양대·이화여대·인천대·인하대·중앙대·한경대·한국산업기술대·한국성서대·한국외대·한국항공대·한성대·한세대·한신대·협성대·CHA의과학대 등이다.
박람회에서는 보인고 강병재 교사의 '정시 지원 전략 특강'을 비롯해 진학지도 교사와의 1:1 진학 상담, 대학별 입시설명회와 상담 등의 순서가 진행된다. 이 중 1:1 진학 상담에는 서울진학지도협의회 교사 42명이 참가하며 경희대 홈페이지 입학안내(iphak.khu.ac.kr)에서 선착순 204명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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