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주민에 연탄 배달하는 한영실 숙명여대 총장

한용수

hys@dhnews.co.kr | 2010-11-24 19:01:26

쪽방촌 주민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는 한영실 숙명여대 총장 = 한영실 숙명여대 총장이 24일 오후 쪽방촌이 몰려있는 서울 한강로1가 일대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는 모습. 한 총장과 숙명여대 구성원들은 이날 오후 학교에 집결해 ‘숙명, 사랑의 연탄 나눔’ 발대식을 갖고 조별로 나눠 용산구내 저소득층 가정 400여 세대에 총 1만5,000여 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 연탄은 숙명여대가 지난해와 올해 개최한 ‘숙명 사랑듬뿍 바자회’ 수익금으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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