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부등가리]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0-11-23 10:01:28
[부등가리]
아궁이의 불을 담아내어 옮길 때
부삽 대신에 쓰는 도구.
흔히 오지그릇이나 질그릇의 깨진 조각으로 만들어 쓴다.
(예문: 무당은 불을 부등가리에 떠서 들고 앞을 서서…. -홍명희의 임꺽정중에서 )
아궁이의 불을 담아내어 옮길 때
부삽 대신에 쓰는 도구.
흔히 오지그릇이나 질그릇의 깨진 조각으로 만들어 쓴다.
(예문: 무당은 불을 부등가리에 떠서 들고 앞을 서서…. -홍명희의 임꺽정중에서 )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