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문광부 '창의교육프로그램' 시범기관 선정
박선희
pshee@dhnews.co.kr | 2010-10-26 16:52:51
전북대 지역디지털미디어센터(센터장 이상훈)가 문화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에서 공모한 '2010년 창의교육 프로그램' 시범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콘텐츠와 관광정보기술의 융·복합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적이고 실무적인 교육인재 양성을 목표로, 전북대는 두 기관의 지원을 받아 오는 12월 말까지 1단계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실험성·창의성 개발교육, 융·복합 콘텐츠 제작, 뉴미디어 비즈니스 기획, 인턴십 등 3단계로 추진될 예정이며, 총 78시간의 강의와 실습 교육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북대는 올해 시범운영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 사업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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