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신입생, 최연소 공무원 합격
한용수
hys@dhnews.co.kr | 2010-10-19 10:42:22
올해 시험에는 전국에서 10만5,911명이 응시해 64.1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검찰 사무직에 합격한 김씨는 "아버지가 경찰 공무원이셔서 평소 수사에 관심이 많았다"면서 "어릴 때부터 검찰 공무원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도전했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씨는 "국어, 영어, 한국사 과목의 경우 수능시험과목이자 공무원 시험과목"이라며 "수능준비 할 때 나중에라도 공무원 시험을 볼 경우를 대비해 꼼꼼하게 해둔 것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