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 '국내 최대 지하캠퍼스' 준공

한용수

hys@dhnews.co.kr | 2010-10-18 16:27:35

국내 최대 규모 지하캠퍼스 경원대 '비전타워' 준공 경원대가 국내 최대 규모의 지하캠퍼스를 구축했다. 경원대는 이날 가천의과대와의 통합을 공식 선언했다. 사진은 준공식 테이프 커팅 장면. 사진 왼쪽부터 이해찬 전 국무총리, 이현재 전 국무총리, 한명숙 전 국무총리, 이희호 전 대통령 영부인, 이길여 경원대 총장, 김남수 경원대 총학생회장, 김원기 전 국회의장,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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