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패션뷰티전공 졸업작품전 열려

원은경

wek@dhnews.co.kr | 2010-10-07 11:56:48


대구한의대(총장 이준구) 패션 시각디자인학부(패션뷰티전공)는 지난 10월 1일 한국패션센터(FCK)에서 제10호 'THE SENSE of THE TIME'졸업 작품전을 개최했다.

이날 작품전에서는 바디페인팅 12작품과 70여벌의 패션디자인 작품들이 선보였다.

바디페인팅 작품은 대구한의대 한의대 학생들을 선발해 '자연을 입다'라는 주제로 나비, 꽃, 뱀 등과 같이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인체에 페인팅해 창의적으로 표현해 많은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번 패션디자인 작품은 학생들이 4년 동안 전공수업과 실습을 통해 습득한 패턴제작, 천연염색, 펠트기법에 트렌드를 반영한 작품으로 △Dynamic Classic △Goth Look, Sheer Romantic △Glamorous by Strong △Art Wear로 총 5개 소테마로 진행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